현장의 인사이트
도면 관리, 현장 협업, 도면 검토, 디지털 전환을 이야기합니다.
TBM 일지와 서명 관리 — 감독관이 실제로 확인하는 것은 서명란이 아니다
법이 TBM에 요구하는 기록은 보고서 또는 일지 한 건뿐이고, 개인별 서명은 법정 요건이 아니다. 안전보건교육규정 제4조와 고용노동부 2024년 지침 원문으로 일지 항목·서명 처리·보존기간 3년과 5년의 갈림길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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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종별 위험성평가표 작성 예시 — 굴착·비계·양중 세 공종 표 그대로 쓰기
굴착·비계·양중 세 공종의 위험성평가표 예시를 행 단위로 실었습니다. 각 행에 붙일 근거 조문과 수치, 2026년 6월 1일 시행 개정 시행규칙이 요구하는 기록 항목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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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 확보의무, 무엇을 남겨야 증명되나 — 문서와 기록의 범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제13조는 제4조·제5조 조치의 이행 사항을 서면으로 작성해 5년간 보관하라고 정한다. 의무 9개 호별로 어떤 기록이 남아야 하는지, 산업안전보건법의 3년·2년 보존과 어디서 어긋나는지를 조문 원문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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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TBM 주제 어디서 가져오나 — 위험성평가에서 공종 위험요인 끌어오는 절차
매일 아침 TBM 주제를 고민하지 않는 법. 2026년 6월 시행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 제4항과 시행규칙 제37조의3이 지정한 세 가지 항목을 오늘 작업 행에서 뽑아 3개로 줄이는 선정 절차와 기록 연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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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일보 양식과 필수 기재 항목, 감리는 무엇과 대조해 반려하는가
법령 원문에는 작업일보라는 단어가 없다. 서식을 정한 문서는 국토교통부 고시뿐이고, 반려는 항목 누락보다 다른 서류와의 숫자 불일치에서 나온다. 별지 제60호 서식의 칸부터 감리가 맞춰보는 서류까지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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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일보가 기성 근거가 되려면 — 수량·사진·검측을 한 줄로 잇는 법
하루치 작업일보가 월 기성 청구의 근거로 성립하는 조건과, 일보 수량이 기성 수량과 어긋나는 일곱 지점, 그리고 일·주·월로 굴리는 마감 흐름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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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개정된 공동주택 하자판정기준, 준공 직후 무엇을 기록해 두어야 하나
2025.2.3 시행 국토부 고시 제2025-58호로 미장·도장 판정이 분리되고 바닥구조 판정 기준이 신설됐다. 균열 폭·위치·시점을 준공 직후부터 어떻게 기록해 감정·조정에서 이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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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현행 방화구획 설치기준과 스프링클러 완화·제외 대상 (면적별·층별)
면적별·층별 방화구획 기준부터 스프링클러 완화·제외 8가지, 방화문·자동방화셔터·관통부까지 — 층수→용도→자동식 소화설비 순서로 살펴보는 실무 판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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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보고서 언제 내나 — 건축법 중간·완료 vs 건설사업관리 월간·최종
건축법 감리는 공정 진도(기초·지붕·5개층/3개층)에, 건설사업관리는 기간 주기(익월 7일·용역만료 14일)에 걸린다. 두 축을 헷갈려서 시점을 놓치지 않도록 판단표로 먼저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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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법 제16조로 갈라 보는 설계변경, 어디까지 경미한 변경인가
변경허가·변경신고·사용승인 일괄신고·경미한 변경 — 건축법 제16조와 시행령 제12조로 갈래를 가르는 실무 판단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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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측 직전 30분에 읽는 배근도, HD13@200 표기와 일람표 실선·파선
배근 검사 직전, 도면에서 헷갈리지 않도록 철근 표기·부재 일람표·선 규약을 한 번에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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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종별 도면이 서로 안 맞을 때 2D로 대조하는 순서와 상습 충돌 5곳
BIM 모델 없이 2D 도면만 받은 현장에서 건축·구조·설비·전기 시트를 겹쳐 확인하는 순서와 상습 충돌 지점, 마크업을 RFI로 넘기는 실무 흐름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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